[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57) 서세원 부부의 딸 서동주가 악플 고충을 토로했다.
방송인 서동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이렇게까지 심한 말을 하지...이해가 안가네...그냥 열심히 자기 일하고 지내는 사람한테...#마음이아프다 #잠도안오고..고마워요 아들"이라는 글과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의 방송 출연 기사를 보고 한 네티즌이 닥 악플이 담겨 있다. 글로 적지도 못할 정도로 잔인하다.
서동주는 그동안 서정희와 함께한 다양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