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컴백한 선예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에스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줌마들끼리 처음으로 해보는 유전자검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가 한에스더와 건강 검진을 받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전과 다름없는 선예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올해 JTBC ‘이방인’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가정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