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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정동하, 마크 론슨의 'Uptown Funk' 무대로 분위기 UP

입력 2018-09-15 0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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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유희열의 스케치북'캡쳐]
[KBS2='유희열의 스케치북'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정동하가 마크 론슨의 곡을 부르며 분위기를 달구었다.

15일 오전 12시 40분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정동하가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돌 스타같은 모습으로 등장한 정동하는 자신의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십분 발휘하며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그는 마크 론슨의 히트곡 'Uptown funk'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정동하는 노래를 부르는 내내 한시도 몸을 가만히 있지 않으며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보여줬다.

중간에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기도 하며 그는 관객들과의 이번 스케치북 무대를 제대로 즐겼다.

정동하는 두 명의 댄서들과 함께 멋진 무대를 마무리했고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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