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을 넘는 녀석들’ 유라, 블레드 호수 장관에 감탄 “역대급이다”

입력 2018-09-14 22: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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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블레드 호수가 마음을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는 블레드 호수에 감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슬로베니아로 넘어간 멤버들은 발칸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블레드 호수를 방문하게 됐다.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에 모두가 넋을 놓고 밖을 바라봤다. 김구라와 설민석이 카페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는 동안 유병재와 유라는 대장장이가 있는 가게를 다녀왔다.

다시 봐도 아름다운 풍경에 유라는 특히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병재는 과거 북한 김일성 주석이 티토 대통령을 만나러 슬로베니아에 왔다가 블레드 호수에 반해 일정을 연기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휴대폰을 잃어버린 설민석은 다른 멤버들의 것을 빌려서라도 인증샷을 남기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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