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빈첸 "넬과 컬래버 작업 꿈 같았다"…김하온 "빈지노와 협업하고파"

입력 2018-09-14 17: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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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빈첸과 김하온이 넬과 빈지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래퍼 빈첸, 김하온이 출연했다.

빈첸이 "오는 17일 넬 선배님들이랑 컬래버 앨범 나온다"고 말하자 DJ 김창열은"언제부터 넬 음악을 좋아했냐"고 물었다.

빈첸은 "2년 좀 더 된 것 같다. 당시 친구가 앨범을 들려줘서 그때부터 엄청 깊게 좋아하게 됐다"고 답했다. 빈첸은 "작업하면서 꿈 같았다. 제가 음악 들려드렸는데 좋다고 흔쾌히 해주셔서 작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하온은 "저는 군대에 가 계신 빈지노 형님이랑 꼭 한 번 협업하고 싶다"며 "제대가 반도 안 남은 걸로 알고 있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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