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청' 최재훈, 임재욱X박선영 깨소금 통화에 "사랑이네♥"

입력 2018-09-18 23: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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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재욱과 박선영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본승과 박선영은 올해 생일이 하루 차이로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선영은 음력으로 따지다 보니 생일이 언제인지도 잘 모르겠다 말했고, 이를 달력에서 구본승이 직접 찾아 맞춰보니 하루 차이였다. 올해 박선영의 생일은 9월 12일이었고, 멤버들은 임재욱에 전화를 걸어보라고 부추겼다.

임재욱은 합동 생일 파티를 녹화 때 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나만 빼고 하는 거냐”고 서운해 했고, 박선영에 “박선영! 생일 축하한다!”라고 박력 넘치는 축하를 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박선영에 김광규는 “목소리만 들어도 좋아? 좋아 죽네 죽어”라고 놀렸고, 최재훈은 “사랑이네”라고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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