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첫방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20%대 돌파…순조로운 출발

입력 2018-09-16 10:37:15
    • 복사완료!

사진=KBS
사진=KBS

[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하나뿐인 내편'이 20%대를 돌파하며 첫방부터 순조롭게 출발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1.2%, 24.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작품 '같이살래요'의 첫 방송 시청률 23.3%보다 1%P 높은 수치이다. 또 '같이 살래요'의 마지막회 시청률 36.9%보다 낮지만 앞으로 시청률 상승을 기대케 한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 강수일(최수종 분)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여자 김도란(유이 분)과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