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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히든싱어5' '남자 린' 최우성 출연자, 241표로 2위

입력 2018-09-16 23: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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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히든싱어'캡쳐]
[JTBC='히든싱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히든싱어5'에서 '남자 린' 최우성 출연자가 241표를 받았다.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5'에서는 왕중왕전이 진행됐다. 한가람 출연자는 2위를 지키고 있던 강형호 출연자의 자리를 빼앗으며 2위에 올랐다.

이어 모두를 놀라게 한 린의 모창능력자 '남자 린' 최우성의 무대가 시작됐고, 히든판정단을 비롯한 패널들은 첫 소절이 흘러나오자 마자 감탄했다.

린의 'My destiny'를 부른 최우성 출연자는 소름돋는 싱크로율과 가창력으로 현재 1위인 안민희 출연자의 자리를 위협했다.

도전자 최우성 출연자가 곧 모습을 드러냈고, 히든판정단은 크게 환호했다. 최우성 출연자는 예상보다 낮은 241표로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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