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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빨간맛" 신아영, 고혹적인 오프숄더 자태

입력 2018-09-15 15: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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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신아영이 고혹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창가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아영은 사진과 함께 "쁘쁘아빠빠빨간맛"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아영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레드 컬러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한다. 굵은 웨이브 머리와 환한 미소가 여성스러움을 배가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6월 종영한 KBS2 '볼쇼이영표'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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