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 드는거 반갑지 않아" 양정원, 넘치는 소녀美 사랑스러워

입력 2018-09-17 15: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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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인스타그램
양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양정원이 청순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단장을 한 사진을 게재했다. 양정원은 사진과 함께 "나이 드는게 반갑지 않지만 너희들과 함께 나이드는거. 함께니까 나쁘지않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정원은 리본 블라우스에 플레어 스커트를 입고 여성미를 드러내고 있다. 굵은 웨이브 머리를 한 채 짓는 수줍은 미소가 소녀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 3월 종영한 MBN '연남동 53'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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