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공개했다.
1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미국인 아버지 및 한국인 어머니와 함께 무더위를 피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 다니엘 헤니의 화려한 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으며, 한국영화 '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