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아들과 지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메트로돈 #dimetrodon 나도 공룡이름 이제 다 알게된다.... 아들 엄마들 핵공감"이란 글과 함께 공룡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민정은 이병헌과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최근 귀국, 아들과 함께 공룡 전시회 동물원 등 나들이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새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출연한다. 자신의 운명을 바꿔보려는 구해라(이민정 분)와 그녀와 운명적 사랑에 빠진 인준(주상욱)을 중심으로, 운명적인 사랑과 처절한 분노가 엇갈리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민정은 미모와 두뇌 등 모든 것을 가졌음에도 언니의 자살 미수, 아버지의 사망 등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세상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구해라 역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