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라니 예상치 못한 뜻밖의 그림이었다. 또한 이날 김부선은 새하얀 원피스에 선글라스까지 쓰고 손키스까지 날려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이날 이재명 도지사의 지지자로 보이는 분과의 잠시 마찰이 있기도 했다.
이어 취재진 앞에선 김부선은 선글라스를 벗고 준비해온 입장문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김부선의 입장문 발표가 끝나자 강용석 변호사가 추후 계획을 전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서울소재 검찰청에 이재명을 다시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고 옆에 있던 김부선은 흐뭇하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강용석 변호사의 선임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게된 이번 사건.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