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지민의 폭풍 칭찬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네이버 V LIVE에는 한지민X김시아X이희준X이지원의 '미쓰백' 무비토크 라이브 가 그려졌다.
한지민은 이날 아역배우 김시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에 진행된 촬영에 한지민은 “어른들도 서 있기 힘든 혹한이었는데 그걸 묵묵히 버틴 시아가 크게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또 “이 친구가 주는 에너지에서 정말 지은이가 상아한테 던져주는 기운을 느낀 거 같다”라며 “너무 대단하고 대견스럽고, 기특하고 나는 저 나이 때 뭐했나 싶더라. 동네 밖에 혼자 나가는 것도 무서워 했던 것 같다. 정말 어디까지 클지 모르겠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한지민은 “저는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다. 닭가슴살이라도 먹는데, 시아는 참더다. 저는 그게 너무 대단했었다. 시아가 사실 사남매 중에 맏이다. 그 맏이의 느낌이 있는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눈썹을 밀어야 했는데 밀기 쉽지 않지 않냐 그래서 감독님이 ‘시아야 나도 밀게’하고 같이 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