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차예련이 첫 딸의 50일을 축하했다.
17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딸 #벌써50일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사랑해 내전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예련의 딸이 태어난 지 50일 되는 날을 기념해 찍은 모습. 꽃으로 50이라는 숫자를 만들었으며 사진 왼편으로 흰 원피스를 입은 딸의 모습이 빼꼼히 보인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주상욱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 지난해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차예련은 지난 7월 30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