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귀여운 친구가 생겼어요" 윌리엄, 깨물어주고픈 아기천사

입력 2018-09-19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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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윌리엄 인스타
사진=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윌리엄 해밍턴의 러블리한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새로운 친구가 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인형들 사이에 껴서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굳어있는 표정이 러블리하다. 윌리엄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친구들 틈에서 의젓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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