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미나가 '살림남' 하차 소식을 전했다.
미나는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8시55분 #KBS#살림남 마지막방송이예요~7개월 가까이 방송을통해 저희 필미부부의모습 보여드릴수있어서 영광이었고요. 저희부부 사는모습 잘찍어주시느라 고생하신 제작진 여러분들께도 감사의말씀 전해드리고싶어요"라고 남겼다.
이어 "앞으로는 다양한활동을 통해서 좋은모습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갑자기 다치는바람에 걱정해주신분들도 너무감사드려요~~^^ 끝으로 저희부부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좋은밤되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류필립과의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 류필립 부부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로 안고 있는 두 사람은 한껏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필립 미나 부부는 결혼 전부터 후까지 KBS2 '살림남'을 통해 부부 생활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