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이경규, 이문세 보자마자 "안 돼 오지마" 회피

입력 2018-09-19 23:20:29
    • 복사완료!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경규가 이문세를 보자 당황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문세와 크러쉬가 밥동무로 출연, 경기도 성남시 판교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경규는 이문세의 뒷모습을 보자마자 "오늘 안 했으면 좋겠다. 부담스럽다. 안 돼. 오지마"라며 당황했다.

이문세는 "이경규 씨가 왜 나를 피하냐면 '강호동을 내가 픽업했다'라고 했지만, 별밤지기로 같이 하지 않았냐. 대기실에 올라갈 때 이경규 씨한테 사인을 줬다. 강호동 재미있으니 잡으라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스치듯 그 말을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문세는 "그런 게 알려지는 게 싫은 거지"라고 답했다. 이경규는 "다른 게스트 없나?"라며 모른 척했다. 강호동은 "어려운 거지, 싫은 게 아니냐?"라며 물었다. 이경규는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