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초미니를 입고 각선미를 과시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검은색 블라우스에 흰색 미니스커트, 하이힐을 신고 거리에 나선 모습.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미란다 커는 출산 후에도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