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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두 아이 엄마라니..초미니 각선미

입력 2018-09-21 07: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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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초미니를 입고 각선미를 과시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검은색 블라우스에 흰색 미니스커트, 하이힐을 신고 거리에 나선 모습.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미란다 커는 출산 후에도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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