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제아가 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 완전체로 근황을 전했다.
21일 브아걸 리더 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합니다♥ #hbd #browneyedgirl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아걸은 완전체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제아는 18일, 가인은 20일에 각각 생일 맞이한 바 있다. 이에 생일을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인 것.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미료와 나르샤까지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06년 1집 앨범 'Your Story'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