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룸' 갓세븐 마크, 쇼케이스 통과 실패...'데프콘이 그만'

입력 2018-09-19 0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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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캡처
Jtbc '아이돌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마크가 감정을 잡다가 데프콘 얼굴을 보고 빵 터졌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갓세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은 '이상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공항 입국 심사대 컨셉으로 멤버별로 멤버만의 개인기를 선보여 통과해야 하는 것.

마크는 슬픈 음악이 끝나기 전에 눈물을 흘려야 했다.

슬픈 음악을 들으며 감정을 잡는 마크에게 데프콘이 안경을 벗고 다가가 빤히 쳐다보자 마크는 감정을 잡다가 웃어버렸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쇼케이스를 통과했지만 마크는 통과하지 못했다.

하지만 한번 더 기회를 얻은 마크는 결국 눈물을 흘려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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