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모델 문가비가 홈트레이닝 비법을 공유했다.
문가비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홈트레이닝 팁을 공유하고 싶은데 사실은 너무 별거 없어서 공개를 해야하나 싶은거에요. 전문 트레이너도 아니고 타고난 몸짱도 아니에요. 자기전 2 시간동안 침대 옆에서 맨발 맨손으로 으쌰으쌰 하는게 전부지만 요즘은 하체운동에만 포커스 하고 있는데 꾸준히 해오던 루틴이 더이상 자극도 없고 재미가 없어져서 강도를 확! 높이고 한시간으로 줄여보았는데 두시간동안 할때보다 더 효과가 있어요"라고 남겼다.
이어 문가비는 "홈트레이닝이 쉬워보이지만 생각보다 엄청나게 힘들어요 작은 동작 하나라도 꾸준히 하면 몸은 변해요. 안되는게 없어요. 다이어트 목적의 운동은 억지로하게되니 재미없잖아요 무리한 다이어트 하지마시고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면 더 좋아요.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노력하는대로 몸이 변하는게! 너무 스키니한 몸은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정말 노력했어요 지금도 100% 만족 하지 않아서 앞으로 더 계속 노력할거지만요. 그래도 지금의 문가비는 내가 만들었으니 나는 나의 최고의 코치라고 봅니다. 나랑 같이 운동 할 사람!!! #여기여기붙어라"이라고 말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문가비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한 모습이다. 그뿐만 아니라 복근까지 자리잡고 있어 보는 이에게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