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세윤이 아내와 훈훈 셀카를 찍었다.
19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모시고 산 지 15년. 나를 키워주신 지 15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아내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여전히 신혼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앞서 유세윤은 방송을 통해 “내가 아는 43살 중에 제일 섹시하다. 그리고 동안이다. 42세 정도로 보인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유세윤은 JTBC2 '하와유.MOV'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