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여전한 몸매로 이탈리아를 사로잡았다.
배우 변정수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라노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변정수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세월도 거스르는 그녀의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변정수는 남편 류용운 씨와 지난 1995년 21살의 나이로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