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우주소녀가 버스킹 공연으로 신곡을 공개했다.
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촌현대백화점 앞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우주 플리즈?(WJ PLEASE?)' 발매 기념 버스킹 공연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우주소녀는 지난 2월 발표한 미니앨범 'Dream your dream'에 이은 마법학교 콘셉트의 연장선이자 7개월만의 컴백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앨범에서 보여준 꿈의 이야기를 확대해 마법학교 소녀들의 캐릭터를 부각시키고,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부탁해'는 도입부터 귀를 사로잡는 피아노 선율과 몽환적인 보컬 테마가 인상적인 신스팝 곡으로 꿈을 만들고 전달하는 우주소녀의 콘셉트와 어우러져 신비로우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우주소녀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우주 플리즈?(WJ PLEASE?)'는 19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