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탠리가 추석 시즌이 영화가 흥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씨네다운타운' 코너로 진행되었다. 이날 게스트로 스탠리가 출연했다.
스탠리는 추석에 대해 "영화의 준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 저는 추석이나 설에 개봉해본 적이 없다. 여름, 겨울방학이 진정한 성수기다. 추석 시장에서 불이 붙으면, 11월까지도 갈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 '광해'가 그런 식으로 천만 관객을 넘겼다"고 했다.
또 "'밀정'과 '범죄도시'도 추석 흐름을 타고 천만 영화까지는 못 다다랐지만, 짭잘한 수익을 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