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 파치노가 39세 연하의 여자친구 메이탈 도한과 데이트를 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78)는 39세 연하의 연인 메이탈 도한(39)와 함께 등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의 한 가구 가게를 찾아 함께 가구를 보며 데이트를 했다.
알 파치는 그녀를 만나기 전에도 40세 연하의 여배우 루실라 솔라와 교제한 이력이 있다.
한편 알 파치노는 1968년 연극 '더 인디안 원츠 더 브롱크스(The Indian Wants the Bronx)'로 데뷔한 이래 영화 '갱스터 러버' '대부' '여인의 향기' '스카페이스' '알 파치노의 뉴욕 광시곡' '애니 기븐 선데이' '오션스 13' '88분'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