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나날이 미모를 갱신 중이다.
25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7주년. 데이트 준비 끝. 처음 입어보는 통바지. 남편 기다리는 중. 설레임. 선물 사주러 가는 척. 내 선물 뜯어내기 스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예쁘게 차려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심진화는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에 체크 코트를 매치해 입고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심진화는 이중 링 귀걸이와 베레모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