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아들 범민 군을 공개했다.
전 MBC 출신 문지애 아나운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리하긴 했다. 잘 관리한다고 했는데 체하고 탈 나고 몸살이 겹쳐 고생 좀 했다. 오늘 하루 자고 쉬고 앓았으니 괜찮다. 이번 날 내내 출장 다니는 동안 범민이는 잘 있다며 받은 사진들 보니 아이는 정말 금방 자라고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전종환 기자 부부의 귀요미 아들 범민군이 아빠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토끼 같은 큰 눈과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