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종진의 교육 철학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 시즌3’(연출 김유곤, 이원호, 지진주)에서는 스물네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신문을 보던 박종진은 커닝을 절대 하지 말라 말했고, “그냥 꼴찌 해라”고 강조했다. 이에 민이, 진이는 알겠다고 했지만 박종진은 1절에서 그치지 않고 4절까지 반복했고, 솔로몬 진이가 화제를 전환해 웃음을 안겼다. 박종진에게 직접 천연 과일팩을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한 자매는 과일을 깎기 시작했고, 민이는 요리는 잘하지만 과일 칼질에는 서툰 모습을 보였다. 민이는 인터뷰에서 “과일 잘 썰어주는 남편한테 시집을 가겠다”고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둥지탈출 시즌3’는 10대 한정 둥지탈출, 부모가 몰랐던 내 아이의 진짜 모습이 공개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