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영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극본 이선희)에서는 얽히고 설킨 다섯 남녀의 삶이 그려졌다.
강세나(홍수아 분)의 본색을 알아가기 시작한 한가영(이영아 분)는 경찰서를 찾아가 윤정한(강은탁 분)에 칼침을 놨던 범인에 대해 “자칫했으면 제가 칼부림을 당했을 수도 있다고요”라며 정식으로 민원을 넣겠다고 말했다. 이에 형사는 “아니 변호도 대형 로펌이 붙었답니다”라며 집행 유예로 끝날 것 같다고 말했다. 한가영은 이에 충격을 받았다.
한편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