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OCN '손 더 게스트' 최윤(김재욱 분)이 자신의 친형이 박일도에 빙의됐다는 사실을 믿게 됐다.
최윤은 양신부(안내상 분)으로부터 형이 빙의됐던 날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최윤은 양신부의 "어떤 아이가 빙의가 됐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을 때 였다. 네 형이 보조사제였었어. 박일도 귀신이라고..."는 말에 놀라 "박일도라고요?"라 되묻는다.
이에 양신부는 "그 애가 얼마 전에 찾아와서 너를 찾더구나. 예언을 들었다고, 네 형이 너를 찾아올 거라면서"라고 덧붙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