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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 "퉁퉁 부어도 예쁘지?"

입력 2018-09-21 10: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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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
설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설리가 귀요미 고양이로 변신했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퉁퉁 부었지만 이뿌지? 헤 새로 산 가운이 포근해서 잘 잤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잠에서 막 깬듯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자신의 얼굴에 고양이를 합성한 설리는 청순하고 예쁜 얼굴로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해 걸그룹 '에프엑스'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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