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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집사부’ 신애라, 美 고교생 아들 차정민 공개 “가수급 노래실력”

입력 2018-09-23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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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장남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CP 최영인) 37회에는 신애라와 차인표의 사랑스러운 아들 차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애라는 이날 집으로 향하던 길에 “가는 길에 미국을 느끼게 해주겠다”라고 말했다. 사부 신애라를 따라 향한 곳은 한 고등학교 앞. 학생들의 여유로운 풍경 속에는 버스킹을 하고 있는 무리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발길이 이끈 곳으로 향한 멤버들은 한국인 보컬을 발견하고 “한국인인 거 같다. 반갑다”라고 말했다. 마침 보컬은 딘의 ‘Instagram’을 불렀고 뛰어난 보컬 실력에 육성재는 “이 노래를 여기서 듣다니, 노래를 정말 잘한다”라고 감탄했다.

신애라는 이에 “가운데 애가 한국애다. 성이 차씨다”라고 말했다. 이제야 그의 정체를 눈치챈 양세형은 “아들분이시냐”라고 놀라워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부모님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출중한 노래 실력을 갖춘 차정민에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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