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K팝 전문 크리에이터 고퇴경이 등장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종현은 "어쩌면 저보다 춤을 잘 출지 모른다"라고 소개했다. 그가 소개한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13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고퇴경이었다. 고퇴경은 K팝 커버 댄스 및 뮤직비디오 패러디 등으로 인기몰이 중인 크리에이터.
고퇴경은 "'퇴경아 밥 먹자'라는 채널을 운영 중인 고퇴경이다"라고 인사했다. 고퇴경은 "K팝 관련 영상을 만들기도 하면서 약사 일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고퇴경은 "60만 정도는 한국인 구독자고, 나머지 절반은 외국인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3년 전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다. 낮에는 약학 연구원이고 밤에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고퇴경은 "영상 만들고 하는 게 내가 재미있어서 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