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21일 V앱 눕방에서 2PM 닉쿤이 여동생 '셸린'을 직접 재워준 적 있다고 말했다.
닉쿤은 이 날 방송에서 준호의 "누군가를 재워준 적 있느냐?"라는 질문에 "나는 있다. 아주 예쁜 여성인데, 내 동생 '셸린'이다. 셸린은 여섯 살 때 내가 재워줬는데, 항상 '베이비'라고 부르는데, 매일 같이 자고 우유도 매일 먹여줬다"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준호는 "우리 누나는 나를 한 번도 재워준 적 없는데"라고 지나가듯 말했고, 찬성은 그런 준호에게 "네가 뭐라고 재워"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