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리사의 속상한 마음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연출 최민근, 장승민) 2회에는 평소같지 않은 몸 상태에 속상함을 드러내는 리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리사는 이날 위에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간호사가 달려와 리사의 상태를 살폈다. 단체 생활에서 혼자 도태되는 것이 부끄럽고 미안했던 리사는 그간 아픈 것을 꾹 참아왔다. 그러나 버티는 것도 한계치에 달한 것.
리사는 “날씨가 매우 덥고 하니까 몸이 확 안 좋아지는 거예요. 정신은 하고 싶고, 마음은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오니까”라고 스스로도 답답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너무 속상하고 저 자신에게 창피하고 그랬습니다”라고 울적한 표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지도생도에 따라 진사 멤버들은 두 팀으로 편성돼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