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짜사나이300’ 리사, 통증으로 제식훈련 열외 “속상하고 창피해”

입력 2018-09-28 22:04: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리사의 속상한 마음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연출 최민근, 장승민) 2회에는 평소같지 않은 몸 상태에 속상함을 드러내는 리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리사는 이날 위에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간호사가 달려와 리사의 상태를 살폈다. 단체 생활에서 혼자 도태되는 것이 부끄럽고 미안했던 리사는 그간 아픈 것을 꾹 참아왔다. 그러나 버티는 것도 한계치에 달한 것.

리사는 “날씨가 매우 덥고 하니까 몸이 확 안 좋아지는 거예요. 정신은 하고 싶고, 마음은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오니까”라고 스스로도 답답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너무 속상하고 저 자신에게 창피하고 그랬습니다”라고 울적한 표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지도생도에 따라 진사 멤버들은 두 팀으로 편성돼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