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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신애라♥차인표, 화목한 LA 하우스 공개 “사랑해”

입력 2018-09-23 19: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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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사랑이 넘치는 LA하우스가 공개됐다.

2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사랑이 넘치는 신애라와 차인표의 LA 하우스가 공개됐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신애라와 함께 그녀가 두 딸, 그리고 아들과 지내고 있는 LA 하우스를 방문했다. 두 딸들은 먼 한국에서 온 멤버들을 위해 문 앞에 웰컴 카드까지 준비해놓는 정 많은 모습을 보였다.

집안 곳곳에서도 가족 간의 사랑이 느껴졌다. 아이들은 매일 감사한 일들을 기록하는 감사일기를 썼다. 두 딸들은 오빠 차정민의 여자친구와도 평소 잘 지내는 모습 등 일상에서도 가까운 가족사이를 느끼게 했다.

마침 아이들 담임 선생님을 만나러 가기 위해 집에 들렀던 차인표에 멤버들은 “이렇게 질척거리실 거냐”라고 농담을 했다. 황급히 다시 나서는 차인표의 모습에 신애라는 “사랑해”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멤버들이 평소에도 이런 대화를 하냐고 하자 신애라는 “우리는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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