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볼빵빵 햄스터같아" 걸스데이 소진, 먹는 모습도 귀여워

입력 2018-09-23 15:42:09
    • 복사완료!

소진 인스타그램
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밥을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소진은 사진과 함께 "눈 뜨자마자 좋은 날씨를 견디지 못하고 외출. 맛있어서 그릇 안으로 들어가보았죠. 키키. 다들 연휴에 맛있는거 많이 먹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진은 입 안 가득 음식을 넣고 맛보고 있다. 입 안 가득한 음식 때문에 볼이 빵빵해진 모습이 햄스터같아 귀여움을 자아낸다. 그릇에 얼굴이 들어갈듯이 먹는 소진의 모습은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소진은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