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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잘생긴 둘째 아들 공개.."9개월인데 초딩같은 느낌"

입력 2018-09-23 07: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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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
현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영이 9개월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겸 가수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듬직해라~ 울 아들 9개월이에요. 정말 초딩같은 느낌. 추석 연휴 잘 보내구 계신가요? 이제 연휴의 첫날을 시작하네요.오늘은 좀 여유있게 가족과 시간 보내구 내일부터는 추석날 차례상 준비 시작해야죠. 오늘은 정말 진정한 휴식타임~ 에너지 충전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남편 및 자녀들과 추석 연휴를 맞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현영을 빼닮은 잘생긴 둘째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화로운 가족의 일상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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