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린, 이수 부부가 달달한 추석 인사를 했다.
가수 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 맨날 같이 걷자. 즐겁고 배부른 추석 보내세요! #이세진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수와 함께 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이수의 일본 콘서트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공항 통로를 다정하게 걸으며 부부애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는 가수 린과 2014년 9월 19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