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봉태규가 아이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3일 오후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비랑 시하랑 요다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봉태규는 한 건물 계단에 앉아 둘째 아이에게 우유를 주고 있다. 그 옆에는 첫째 아들 시하 군이 고양이를 쓰다듬고 있다. 평화로운 가정의 정석다운 모습에 팬들은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한편, 봉태규 지난 2015년 5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아들 시하 군을, 이어 지난 5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