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방탄소년단이 추석 연휴에도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방탄소년단은 24일 공식 트위터에 "Thank you, Hamilton! PERFECT TEN day! 너무나도 완벽했던 북미 투어 열번째 공연. 우리 또 만날 날을 기대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방탄소년단은 공연 때 사용했던 플래카드를 들고 저마다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멤버들의 표정에서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행복감이 느껴진다.
멤버 지민과 제이홉은 각자 공연 인증샷을 올리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LOVE YA", "LOVE&THANKS"라며 사랑을 표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4일 낮(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리는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행사에 참석한다. 청중 앞에서 3분간 연설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