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종합]'런닝맨' 유재석X지석진X이광수, 극한알바 부산행 나섰다

입력 2018-09-30 18:30: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유재석, 지석진, 이광수가 부산으로 떠났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유재석, 지석진이 지난주 벌칙으로 부산에서 다양한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부산에서 하루 100을 채우는 '일당백 레이스'를 펼쳐야 했다.

이에 유재석은 자신에게 이마를 두 대 맞을 것이 있는 이광수를 부산으로 소환해 벌칙에 함께 참여하게 했다. 이에 이광수는 "내가 살다살다 이런 장난꾸러기 처음 본다"며 화를 내 웃음을 줬다.

첫 번째 아르바이트는 이야기가 있는 자전거 투어 가이드 '이바구 자전거 투어'였다. 유재석은 동네 주민, 지석진은 대만 손님들을 태우고 이바구 투어를 했다. 지석진이 '런닝맨' 중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고 묻자 대만 손님들은 "지효 라고 대답했다. 첫 번째 아르바이트에서 두 사람은 4를 획득했다.

두 번째 아르바이트는 35m 절벽에 위치한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닦는 일. 서울에서 내려온 이광수는 유재석이 이마를 때려주지 않아 반 강제로 아르바이트에 참여하게 됐다.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는 1, 2, 3단계로 구간을 나눠 스카이워크를 청소했다. 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극악의 3단계를 맡은 이광수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

이에 지석진은 3단계 구간에서 먼산을 바라보며 걸레질을 선보였다. 이어 이광수는 걸레질 문워크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은 누워서 청소를 했다.

이광수는 유재석을 따라 누워서 청소를 했고 양쪽에서 누워 걸레질을 한 두 사람은 마침내 24개의 유리를 닦는데 성공해 24를 획득했다.

세 번째로 하리 선착장으로 향한 세 사람은 어촌마을 그물낚시에 도전했다. 낚시에 앞서 신발을 던져 걸린 어종만 숫자를 세 100에 포함하기로 했고, 세 사람이 뽑은 어종은 광어, 우럭, 볼락으로 정해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