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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되겠다"‥설리, 오늘은 섹시 대신 큐트

입력 2018-09-30 07: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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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리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m 30cm 이상 탑승 가능하다고 하네... 난 안되겠다 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가 번지드롭 놀이기구 앞의 키 제한 표 앞에 서 있는 모습. 일부러 무릎을 굽혀 키를 재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귀여운 머리띠는 설리의 귀여움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설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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