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UN 본부에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의방탄 Love Yourself at the @UN #BTSxUnitedNation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차려입은 채 유엔 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의장 건물 앞에 서 있는 모습. 이들의 환한 미소와 멋진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맨하탄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의장에서 진행된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청년 어젠다 ‘제네레이션 언리미티드’ 행사에 참석해 7분 가량 연설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RM은 "우리 스스로 어떻게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 스스로 사랑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유니세프와 함께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유니세프의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인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를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