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빅스 라비, 켄이 '아육대' 남자 볼링 결승전에서 우승했다.
26일 방송된 ‘2018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남자부 볼링 결승전에서는 빅스(켄, 라비)와 아이돌아이(양세형, 신동)이 맞붙었다.
초반에 뒤지던 빅스는 마지막 대 역전극을 펼치며 아이돌아이를 9점 차이로 앞섰다. 후반으로 갈수록 빅스는 상승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다. 켄은 처음으로 고전하던 우측 스페어에 성공하기도.
결국 남자 볼링 결승전에서는 빅스가 187점, 아이돌아이 144점을 획득해 빅스가 금메달을 땄다. 초반의 기세는 아이돌아이였으나 후반에 역전 후 기세를 몰아친 빅스가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