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솔로 앨범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FIRST MINI ALBUM 'The First scene' 2018.10.04.6pm(KS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리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제껏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매력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유리는 10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를 통해서도 대중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