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정성호 "아이가 넷, 어린이집 같아..외국 가면 빌릴 차 없어"

입력 2018-09-27 15:23:09
    • 복사완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정성호가 아이 넷을 키우는 현실에 대해 얘기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는 개그맨 정성호가 출연했다.

정성호는 추석 연휴를 잘 보냈냐는 지석진의 질문에 "어린이집을 차린 것 같았다"며 4명의 아이들과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아이가 4명이라 어디 갈 때 장모님이라도 태우면 아이들을 무릎에 앉혀야 한다. 7인승 이상의 차를 타고 어디 식당에라도 가면 차에서 한 두 명이 내릴 줄 알았는데 우르르 내리는 모습을 보면 주변 사람들이 웃는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외국에 가면 빌릴 차가 없다. 버스가 아니면 탈 수가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