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유비의 눈물이 그려졌다.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는 지도생도들과의 작별에 눈물을 보이는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도입학식에 앞서 지도생도와의 헤어짐이 그려졌다. 특히 이유비는 강유정 지도생도와의 헤어짐이 아쉬워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훈육 생도는 이에 “누가 가장 생각이 납니까”라고 물었다.
이유비는 “저를 훈육해주시고 보살펴주신 강유정 지도생도가 생각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잘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훈육생도는 이에 생도입학식을 기념해 지도생도와의 인사기회를 줬다.
항상 딱딱해 보이던 지도생도들이 모자를 벗고 환한 미소를 보이자 진사 멤버들은 “생각지도 못하게 귀엽다”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